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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5차시] C조 큐시트 및 대본




<C조 대본>

 

[오프닝]

김민지:

10월하고도 세 번째 맞이하는 목요일입니다. 2015년이 2개월 반 정도 남았네요.

이맘때가 되면, 지난 시간이 너무 빠르게 느껴져서,

혹은 올해 목표한 것들을 많이 이루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고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죠.

 

여러분,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삶은 숨 가쁜 경주가 아니니까요.

 

김용택 시인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의 삶에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것들이 있어요.

움직이지 않아서, 세월 앞에 변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니죠.

그들은 시간이라는 거대한 우주 속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그렇기에, 세월과 변화 속에서도 그 자리에서 고유한 빛을 낼 수 있는 것이죠.

우리도 조금 천천히 가면서 각자가 가진 아름다운 빛을 더욱 밝게 했으면 좋겠어요.

 

차가운 가을바람에 마음이 조급해지고 아쉬워지는.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똑똑똑, 당신 곁에 그 첫 번째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게스트이기도 한 애거서 초이씨의 봄빛의 용서듣고 올게요. 귀 쫑긋, 마음 활짝 열어주세요!^^

 

[브릿지]

영선샘을 진행자 2로 소개하고, 서로 봄빛하면 어떤 생각이 나는지 얘기하다가 민지샘의 멘트대로 흘러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민지샘:

, 애거서 초이씨의 봄빛의 용서. 제목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봄빛하면 어떤 느낌이 나세요?

저는 따뜻함이라는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봄빛의 따스함'''이라는 시간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마음이 조급해지는 '가을'에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을타는 당신의 마음에 '봄빛'을 선사해드릴게요!

진행을 맡은 DJ 민지, DJ ___(황영선 선생님 DJ이름) 입니다!


[코너 1]

진행자1 - ~insomnia(인섬니아) 듣고 오셨는데요, 오늘은 불면증 이야기를 [] 해볼까 합니다. 노래는 아름다운데, 불면증은 정말 괴롭죠.

누구나 한 번쯤은 잠을 설친 적이 있으실 텐데요,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룬 거라면 몰라도,] 잠을 못 잔다는 건 별로 [또는 역시] 유쾌한 일이 아니죠. 그 중에서도 불면증은, 한달 이상 수면 장애가 이어지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인구의 삼분의 일 정도가 불면증을 겪고 있거나 겪은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 게스트분들 모셨는데요, 우선 청취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릴게요.

 

게스트 각자 - [인사]

 

진행자1 - 주제로 돌아와서요, 다들 잠을 못 이룬 경험 있으신가요?

 

게스트 - 저는 신경이 좀 예민한 편이라서 그런지, 불면증이 심한 편인데요, 그래서 오늘 주제가 반갑네요.

 

진행자1[또는 다른 게스트] - 반갑다는 건... 그새 불면증이랑 정이 드신건가요? ㅎㅎ

 

게스트1 - 아니 그건 아니고, [울컥].. 그럴리가요... 오늘 그 해결책도 나오지 않을까해서요.

 

게스트2 - 전 보통은 그냥 딥 슬립하는 편인데, 저도 가끔씩은 잠을 못잘 때가 있죠.

 

진행자1 - 그 가끔 잠을 못 이루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게스트2 - 글쎄요, 잠자리가 바뀐다거나 계절이 바뀌는 경우? 아니면 역시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아무래도 잠 이루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진행자1 - 그럼 보통 잠이 안 오실 땐 어떻게 하시나요?

 

게스트1 - 개인적으로 두꺼운 수학책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다들 한 권씩 갖고 계시죠? 전 수면제 대용으로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 ㅎㅎ. 거의 즉빵 [방송용어로 순화 필요?] 이죠. 책상이라면 베개 대용도 되고, , 학창 시절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 예외적으로 수학성애자시라면 약효가 별로겠지만 전체 인구대비 그런 분들이 별로 안 계시겠죠?

 

게스트2 - 전 진정작용이 있는 허브티나, 대추차를 끓여 마시곤 하는데요.

 

진행자2 - , 잠 잘 오는 식품하면 상추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다들 상추쌈 먹고 졸리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게스트들 - 그렇죠.

 

진행자1 - ! 황선생님[dj별칭] 께서 도시 농업을 하고 계시죠? 상추도 기르시나요?

 

진행자2 - , 이 상추를 보면 줄기에서 하얀 즙액이 나오는데, 이 즙액에 락투세린이랑 락투신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서 진정, 진통, 최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양귀비 이야기는 융통성을 발휘하셔서]

 

게스트[또는 진행자1] -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진행자2 이 상추를 예전에는 천금채[千金菜] 라고 불렀는데, 그만큼 좋은 채소라는 뜻이죠.

 

[게스트 제가 찾아보니까 상추가, 고대 이집트에서는 신에게 의식을 올릴 때 주로 사용하던 신성한 채소라고 하네요, 주로 사제들만 비밀리에 먹었던 음식이라 하는데요. 좀 치사한 느낌 ㅎㅎ

 

게스트2 곶감 숨기고 드시던 훈장과 비슷한 건가요? ㅎㅎ

 

진행자2 동의보감에는 오장을 편안하게하고 해독작용도 한다고 나와 있죠. 숨겨놓고 먹을 만 합니다.]

......중략......

 

진행자 - 불면증도 병의 일종이니까 그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할텐데요,

크게 보면, 불면증의 물리적인 원인으로는 아무래도 빛을 들 수 있겠습니다.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이후로 인류는 각종 전자기기 때문에 편안한 밤을 빼앗긴 거라고 말한다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요? 특히 요사이에는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하는 게 불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다른 원인으로는 걱정, 불안 같은 심리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 아까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던 상추, 허브티 등이 진정 효과가 있다는 거 들으셨죠?

, 그럼 불면증에 시달리시는 분들을 위한 3단계 처방

하나, 저녁 식탁에 상추를 올린다.

, 자기 전에 허브티 한잔,

, 잠자리엔 스마트폰은 멀리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내일 일은 내일 걱정 할 것

걱정과 불안으로 잠을 설치는 건 어제가 마지막이시길,

 

어릴 때 잠이 안오면 어머니께서 자장자장 노래를 해주시며 토닥토닥해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땐 정말 아무 걱정없이 엄마 품에서 꿈나라로 갈 수 있었죠.

 

진행자 - 이 코너 이름이 토닥토닥인데요, 엄마가 칭얼대는 아기를 재울 때 토닥토닥 해주듯, 보통 요즘 위로할 때 쓰이는 말이죠. 위로할 일도 많고, 위로할 일도 많고, 위로 받고 싶은 때도 많은 세상입니다.(이네요 - 자연스러운 어미로 골라서). 그런데 최근에 어떤 분에게, '위로'라는 것이, 사실 받는 사람보다 [위로]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곁에 있는 사람이 힘들어하면 무슨 말이라도 해줘야 자기 마음이 편하니, 그냥 좋은 말, 힘나는 말을 건넨다는 건데요,

다들 살면서 한번쯤은 위로를 받아보셔서 아시겠지만, 형식적인 위로는, 귀에는 들어와도 마음까지 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위로가 아닌] 값싼 동정이 되기도 하죠.

 

- [동정하려면 돈으로 달라는 말도 있죠. - 사족]

 

진정으로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싶으시다면, 충고나, 무조건적인 으쌰으쌰, 또는 동정이 아니라 공감을 해주시는 게 어떨까요?

그가 울면, 잠시 지켜보시다가...그냥 말없이 토닥토닥해주세요.

위로와 같은 음악, 애거서 초이 님의 음악(혹은 다른 음악) 들으시면서 1부 마치겠습니다. 저희는 2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어미 자연스럽게)

 

  

<마을이야기 코너>

 

진행자1: , 이번 코너는 동대문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마을을 움직이는, 동대문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 줄여서 마동석입니다. (가제입니다. ㅠㅠ작명센스가....)

마동석씨가 듣고 게스트로 나오는 그날까지! 저희 코너 달려보겠습니다.

 

진행자 2: 마동석씨가 나오는 그날까지! (ㅋㅋ) 오늘은 또 어떤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게 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진행자 1: 먼저 게스트를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게스트 소개: 이후 추가) 안녕하세요~

 

게스트1: , 안녕하세요~

*게스트 1? 2? (2명이 한다면 각자 사연 하나씩을 가져와서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해도 좋겠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사연의 제목은 내겐 너무 무거운 닭강정입니다. (웃음)

 

진행자1: 닭강정 사장님이 보내신 사연인가요?

 

진행자2: 침이 고이네요. (웃음)

 

게스트1: 녹음 끝나고 닭강정 먹으러 갈까요? (웃음) 닭강정 사장님 이야기는 아니구요. 경희대 4학년 학생이 새터에 다녀와서 겪었던 사연입니다.

 

진행자1: 새터가 뭔가요?

 

게스트1: 새내기 배움터의 줄임말인데요. 대학교 1학년생을 새내기라고 부르는데, 처음 대학교 입학하면 오리엔테이션을 가는데 OT라고 하면 딱딱하다, 우리말로 쓰자 이런 과정에서 흔히들 사용하는 용어에요.

 

진행자2: 4학년이 1학년들 모이는 데에 갔다는 것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군요.

게스트1: 심상치 않죠. 그럼 소개해드릴게요.

 

 

[사연 1]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을 졸업한 직장인인데요. 제가 대학교 4학년 때 겪었던 일을 들려드릴게요. 휴학을 많이 해서 4학년이지만 고학번이었던 저는, 학교에서 소위 유물학번이었어요. 걸어다니는 화석이다, 천연기념물이다 놀리는 후배들이 많았죠. 근데 또 고학번다운 얼굴과 스타일이 후배들한테는 뭔가 믿음직스러워 보이고, 선배님 포스로 느껴지는지, 어찌저찌하여 제가 1학년 새내기들을 맞이하는 새터 기획단장을 맡게 된 거에요. 이게 말이 기획단장이라고 간지나지, 솔직히 노가다 하는 거죠. 그래도 저는 취업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던 게 아니기도 했고, ‘1학년 애기같은 후배들이 학교에 처음 와서 맞는 행사인데...’하는 마음에 마지막으로 내 모든 걸 쏟아붓겠다 하는 심정으로 준비를 했어요. 겨울방학 때 거의 매주 학교에 나와서 회의도 하고, 기획사랑 계약도 해보고, 숙소 답사도 다녀오고. 그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23일 새터를 무사히, 재밌게 잘 다녀왔죠. 사건은 이 때 벌어졌어요.

같이 새터를 기획한 후배들이랑 우리 잘했다. 으쌰으쌰하면서 뒷풀이를 가는데, 한 후배가 스티로폼 박스를 가져오더니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는 거에요. 열어보니까 둘쨋날 밤에 먹으려고 샀던 안주들이었어요. 원래 둘쨋날 레크레이션 신나게 하고, 조별로 술마시는 뒷풀이를 하는데, 그때 먹으려고 샀던 안주 한 상자가 그대로 남아있는 거에요. 알고 봤더니, 1학년 새내기가 소주 2잔 마시더니 취해서 그 스티로폼을 끌어안고, 자기가 가장 아끼는 인형인 콩콩이라면서 절대 놓지를 않아서 결국 못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전 처음엔 좀 당황했죠. 아깝게 안주 한 박스를 이렇게 열지도 않고 가져온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나눠먹자고 열어서 덜어먹기 시작했는데, 다른 안주는 조금씩 남아서 처리했는데, 유독 닭강정은 처음 양에서 거의 줄지를 않는 거에요. 처음에 담겨있던 게 거의 20인분 정도였어요. 이게 하루 지나고 식으니까 딱딱해져서 먹을 때마다 목이 콱콱 막히는 게... 다들 아깝다. 근데 난 못먹겠다.’면서 그냥 버리자고 하는데, 저는 이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눈치게임을 해서 가져가자고 했는데... 제가 걸렸죠. 하아...

... 근데 이거, 겁나 무거운 거에요.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개들을 보면서 얘네 먹일까?”, 아님 그냥 길에 어디다 놓고 갈까, 아 내가 왜 들고 왔지,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졌죠. 친구들 불러서 먹기에도 좀 그렇고...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오는데 머리가 희끗희끗한 할머니 두분이 걸어오시더라구요. 흰 머리를 보니, 갑자기 구미에 계신 외할머니가 생각났어요. 지금은 이가 많이 안 좋으셔서 못 드시지만, 닭강정을 정말 좋아하셨거든요. ‘들들~(달달)하고 뼈도 안 발라도 되니 참 좋다면서, 특히 하루 지나서 딱딱한 걸 후라이팬에 고추장 양념을 조금 더해서 눅눅하면서도 물렁물렁하게 된 걸 정말 잘 드셨어요. 큰 행사를 잘 치러서 긴장이 풀렸는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외할머니가 양 손가락에 양념을 묻히고 해맑게 드시던 모습이 생각나는데, 엄청 그립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거에요. 그리고는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양념 소스 만드는 법을 찾아보고. 가장 큰 후라이팬을 꺼내서 달강정을 따뜻하게 데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다시 통에, 스티로폼 상자에 겹겹이 담고, 종이컵과 이쑤시개를 들고 밖으로 나갔어요. 예전에 중랑천으로 자전거 타러 갔다가 다리 아래에 작게 있는 공원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걸 봤거든요. 겨울이긴 했지만 그래도 몇 몇 어르신들이 계셨어요. 제가 닭강정 집에서 좀 만들어봤는데, 드실래요?’하고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어디서 음식물쓰레기 처리하러 온 거냐고물으시면서 경게하더라구요. 제가 사정을 말씀드리니까 한 분, 두 분 오셔서 드시더니 먹을 만 하다면서 저 쪽 벤치에서 장기를 두고 있는 친구분들을 불러서 또 나눠드리고. 시장갔다가 잠깐 앉아서 쉬러 오신 어머니들도 뭔데 저렇게 몰려있어 하고 오셨다가 드시고. 거기에 한 3시간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20인분의 닭강정이 뚝딱 사라지더라구요. ‘출출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내가 먹어본 닭강정 중에 이게 최고다’, 그리고 다음번에 놀러 오면 장기를 가르쳐 주시겠다는 어르신들을 보는데, 그냥 참...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자식이 없어 손자, 손녀를 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오늘은 꼭 자식이 해준 밥 같은 느낌이었다고 얘기해주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아마 닭강정을 들고 오는 일이 없었으면, 길에서 그냥 스쳐지나갔을 어른들일 거에요. ‘밖에 나와 게시면 안 추우신가하는 생각 정도 했겠죠. 지하철에 타면, 겨울철 파카 안에서 스물스물 나는 냄새에 살짝 피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 분들도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이웃이고, 예전에는 서로 누군지 다 알고 지냈을, 마을의 어른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웃 사람들을,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조금 더 알고 싶다, 그리고 이런 따뜻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털레털레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벼웠지만, 닭강정이 들어있던, 빈 스티로폼 상자는 조금은 묵직하게 느껴졌습니다.

 

 

진행자1: ....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진행자 2: 마지막에 빈 상자가 묵직하게 느껴졌다는 말이... 큰 울림으로 남네요.

 

(사연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면 좋겠습니다.)

 

 

 

[애거서 초이] 

 

1) 불면증 상담사

 

스트레스가 쌓이면 불면증이 생깁니다. 수면 전문의와 상담 받는 것이 좋으며 수면 다원 검사등 다양한 검사가 있습니다. 잠들기 힘들고 자다가 자주 깨며 낮에 피로한일이 3주간 지속되면 불면증입니다.

 

의사가 처방하는 수면제를 드셔야 합니다. 4주이상 지속되면 약으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불면증 인지행동 치료가 필요합니다.

 

2) 마을

 

요즘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있는데 내가 살고 있는 이웃집, 옆집 사람들부터 인사하고 하나하나씩 알아가는 친밀한 관계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3) 애거서 초이 인터뷰(내일 참석이 어렵다고 하셔서 안될 것 같습니다.)

 

저는 8살때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현재 독학으로 작곡을 하고 있습니다. 댄스 발라드 등 장르를 뛰어넘어 창작하고 있으며 애거서 초이 를 치면 봄빛의 용서와 새들의 우산 2곡이 나오고

유튜브에 미발표곡 10곡이 있습니다.

 


C조 큐시트 대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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