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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하뭉 9회 - 뮤지션편


안녕하세요 백C의 라디오 하뭉

한채완PD 입니다!


이번에야말로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죠!

오랜시간 동안 고심한 끝에 

리뉴얼된 라디오하뭉 9회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회는 정말 기대하셔도 될 것 같아요!ㅎㅎ



이번 회에도 뮤지션편은 계속됩니다!

하지만 뮤지션 게스트를 2분으로 줄이고, 

패널 두분을 따로 모셨습니다

게스트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더 좋아졌죠~



방송 내용도 달라졌습니다! 방송 컨셉은 '하뭉'의 뜻처럼  '하루'입니다

방송을 1부, 2부로 나눠서

1부에는 '나의 어느 특별한 하루'

즉, 내 기억에 남는 특정한 하루들에 대해 얘기해보았어요.

2부에는 '음악으로 보내는 하루'를 들어봤어요.

음악이라는 측면에 집중해서

하루에 듣는 나만의 선곡표를 뽑아서 들어보았습니다.



DJ는 역시 백C 님 그대로 계십니다!

돌아오고 나니 진행 실력이 정말 좋아지셨어요..!



패널로는

저번 회차에 나와주셨던 '여자들 피리피그'의 피리피그,

인디 레이블 '소울빌'의 박지언 대표님과,



'여자들 피리피그'의 잇화님이 다시 나와주셨습니다!

이번에도 두분 다 어김없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진행을 도와주셨어요



특별히 방청객도 4분이나 와주셨습니다 ㅎㅎ

녹음 내내 집중해서 재미있게 듣고 가주셨어요!


그럼 이번 회차의 게스트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게스트는, 정명진님입니다.

밴드 '알파즈'의 리더이자, 기타, 보컬을 맡고 계세요

첫 분부터 능력자분이...!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세울영상'에서도

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자신이 보냈던 다양한 '하루'에 대해

말씀하시면서도 음악에 대한 얘기는 꼭 빼놓지 않으셨어요

하루 속에서 다양한 음악관련한 얘기를 들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다른 게스트로는, 안재균님이 와주셨습니다!

 안재균님은 피리피그님이 대표로 계시는 인디레이블 '소울빌리지'에 소속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1부에서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재미있는 음악과 관련된 하루들을 얘기해주셨어요!




 

흔한_ 소속가수를_ 바라보는_대표님의_흐믓한 미소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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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하뭉 9회 

1부 듣기



2부, '선곡표로 보는 하루'에서는

정명진님과 안재균님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정명진님의 선곡표와 밴드 알파즈의 대표곡 <올림픽>에서

정명진님만의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독특한 멜로디가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안재균님은 직접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자작곡 '홍대 앞 커피숍' 뿐만 아니라 오아시스 '원더월' 등 커버곡까지!

유튜브에서 안재균님의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안재균님의 원더월 보기


 라디오 하뭉 9회

2부 듣기



라디오 하뭉 9회, 

정말 알찬 토크와 좋은 노래들로 꽉 찬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라디오 하뭉 10회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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