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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열어라 13회 -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


DJ 두통이의

<동대문을 열어라 13회 -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



 

90년대 영화제를 휩쓸었던 프랑스 영화배우, '잔느 모로'는 영화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어떤 이들은 영화가 화려하고 비현실적인,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영화의 정의는 전혀 다르다. 

나에게 있어 영화는, 세상의 거울이다. "


-13편 오프닝 멘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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