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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열어라 10회 - 이종형

DJ 두통이의

<동대문을 열어라 10회 - 이종형>



 


여러분은 가을에 특별히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박지현PD는, 가을이 되면 늘 ‘라따뚜이’를 챙겨본다고 합니다.


 ‘맛’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프랑스의 들쥐가 한 청년과 같이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게 되는 스토리죠


거기서 이러한 대사가 나옵니다.


훌륭한 요리 이전에 훌륭한 재료가 필요한 것처럼, 소중한 사람들이 삶을 맛깔나게 해준다.”


결국 중요한 것은 훌륭한 요리, 재료 이전에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10편 오프닝 멘트 중-






방송 잘 들으셨나요??

여러분의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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