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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열어라 8회 - 한국외국어대학교

DJ 두통이의

<동대문을 열어라 8회 - 한국외국어대학교>



8 23일 오늘이 바로 처서라고 합니다. ‘처서가 뭐냐면,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날인데요아침저녁으로 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이


기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합니다이 속담처럼 처서의 서늘함 때문에 파리모기의 극성도 


라져가고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네요오늘 아침 이문동으로 이동하는 동안에 유심히 관찰했더니




아직 햇볕이 뜨겁긴 해도 선선한 바람이 스치는 게 정말 처서가 맞나 봅니다 

-8편 오프닝 멘트 중-














방송 잘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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