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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하뭉 7회 - 뮤지션편

안녕하세요 백c의 라디오하뭉에

백c 입니다

 

 


 

라디오하뭉 뮤지션편 3회를 지난7월31일 했는데요


게스트로 네분을 모셨습니다

첫번째 손님은 이홍찬님

두번째 손님은 김지훈님

세번째 손님은 박광호님

네번째 손님은 정상호님


한 분 한 분 개성이 너무 뚜렷하셔서 

저희들도 참 놀랐습니다

이렇게 실력과 개성이 뛰어난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참 많은데

TV에서는 왜 볼 수 없을까요?


음악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간이 필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승재님은 이 방송의 패널로 모셨습니다

지난번에 음악에 대한 남다른 시각과 얘기를 들려주셔서

특별히 초대드렸거든요


그리고 라디오하뭉 한채완PD입니다

현승재님과 함께 방송 내용에 대해 미리 토의중이네요

라디오하뭉을 하기 위해서 여러시간의 회의를 하고

토의를 거쳐 만들어진답니다




이번부터 자리배치가 좀 달라졌는데요

게스트 네분과 현승재, 한채완PD

그리고 백C 이렇게 자리했습니다

이렇게 앉으니 이야기하기가 좀 더 편했고

음악을 듣기도 좋았습니다

자리배치 하나하나

여러가지 의논 끝에 나온겁니다


첫번째 손님 이홍찬이 늦게 오셔서

오시자마자 인사를 나누고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잠깐 얘기를 나누고 이홍찬님의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이홍찬님입니다

포스가 독특하세요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저는 보자마자 성룡의 '취권'이 생각났습니다

성룡의 스승으로 나오신 분. ^^





사실 외모와 음악 뿐만 아니라

생각도 참 자유로운 분이셨습니다

틀을 깨나가는 분이랄까요





이홍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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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두번째 손님은 이홍찬님과 완전 다른 개성을 지닌 분이세요

김지훈님은 초콜릿 광고나 커피 광고에 나올 법한

감미로운 감성과 보이스를 지닌 분이었습니다


"나는 너에게 간다"는 곡을 불러주셨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시래요

그래서 그런지 더 아름다운 노래였습니다





김지훈님은 

노래부를때나 

말씀하실때나 

목소리가 똑같으시더라구요



수줍음도 많으셔서

여성 게스트를 모신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부드러운 분이셨어요

노래만큼이나!





김지훈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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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세번째 손님박광호님이세요

오늘 오신 분 중에 가장 선배님이셨는데요

그만큼 음악과 인생의 쓰고 단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박광호님이 들려주신 노래는 "방황의 계절"이었습니다

이외수 작가님이 박광호님에게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사해주신 곡이랍니다


한국적인 정서와 힘이 가득한 중독성있는 곡이니 

꼭 한 번 들어보세요


지금도 우울증과 싸우며 음악의 길을 가시는

박광호님에게 큰 응원부탁드려요

(라디오 프로그램에 박광호의 "방황의 계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박광호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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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네번째 손님정상호님입니다

이분은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분이세요

왜냐하면 지난 뮤지션1,2편에 나오신 게스트 분들이

동대문의 뛰어난 가수로 이분을 몇번 언급했었거든요


연락을 몇번이나 드렸었는데

사실 이날 오실지 몰랐습니다








정상호님은 다른 분들처럼 확실한 개성을 가지신 분이세요

음유시인이랄까

노래하며 여행하는 철학자랄까

노래도 정말 멋집니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맨발로 노래하는 모습도 멋져요~! ^^;;







정상호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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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라디오하뭉 뮤지션편 7편은

정말 보석같은 방송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진귀한 보석이셨구요

모든 분들이 정말 뛰어난 분이었습니다

모두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악인으로 다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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